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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ND STORY

브랜드 스토리

“1948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시작된 데이코는,
정통 서구 주방 문화를 바탕으로 혁신적인 제품들을 선보이며,
컨템포러리 럭셔리 빌트인 가전 시장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데이코는 미국 캘리포니아 지역에서, 1948년 스탠 조셉과 앤써니 조셉이 만든 Stananthony Corp라는 회사에서 시작되었습니다.

Stananthony Corp는, 자연 환기에 의존하던 기존 조리 환경에 가정용 환기 시스템을 혁신적으로 도입하였고,
비가 와도 바람이 불어도 날씨에 상관없이 365일 1년 내내 BBQ 요리를 즐길 수 있도록 실내용 전기 BBQ 그릴을 개발하는 등
시장에 없던 새로운 제품들을 선보이며 발전을 거듭하다, 1965년 지금의 데이코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습니다.

데이코는 조셉 패밀리 3대에 걸쳐 운영되면서, 미국 서부 부호들에게 사랑 받는 럭셔리 빌트인 가전 회사로 발전하였고,
특히, 1987년 출시한 “30인치 와이드 오븐”은 벽이나 싱크대 모두 설치 가능하도록 설계되어
오늘날 가정용 대형 빌트인 오븐의 표준으로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성공에 안주하지 않고 데이코는 고객을 위한 끊임없는 고민과 혁신을 거듭하며,
2013년 무선 태블릿이 탑재된 “디스커버리 iQ 월 오븐”을 출시, 스마트 오븐이라는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였고,
2017년에는 심플함과 모던함을 극대화한 력셔리 빌트인 시리즈 “모더니스트 컬렉션”을 선보였습니다.

데이코의 혁신과 우수성은 CES(Best of Home 2014)나 KBIS(Best of Show 2014) 등
각종 가전 및 키친 박람회 등을 통해서도 인정받아 왔습니다.

오랜 역사와 전통을 기반으로 첨단 기술을 적극 수용하여, 미래 지향적인 주방,
고객들이 원하고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내기 위해 오늘도 그 고민을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경영 철학

“데이코는 첨단 기술이 담긴 장인의 작품(Techcraft)이라는 제품 철학을 바탕으로,
단순한 주방이 아닌 사람들이 함께 즐기는 공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합니다.”

50년이 넘는 세월 동안, 데이코는 예술가의 정신에 첨단 기술이 접목된 “Techcraft”라는 제품 철학을 바탕으로,
주방의 한계를 넘어서는 도전을 지속해 왔습니다.

데이코에게 주방은 요리하고 음식을 나누어 먹으며 새로운 추억을 만들고 함께 웃는,
사람들과의 관계가 더욱 깊어지는 감성적인 가치가 숨 쉬는 공간입니다.

데이코는 미래의 가전제품은 어떤 모습이어야 할지 주방은 어떤 공간으로 변모할 수 있을지,
끊임없이 상상하고, 혁신하고 고민해 왔으며,
앞으로도 데이코의 정신이 담긴 주방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창의력을 발휘하고 제품을 개선해 나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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